야근 제로 챌린지
프로덕에서는 '야근 제로 챌린지'를 운영하고 있어요. 프로젝트 일정을 현실적으로 잡고, 버퍼 시간을 반드시 포함시킵니다.
무리한 일정은 코드 품질 저하로 이어지고, 결국 더 많은 시간이 들게 됩니다. 처음부터 여유 있게 잡는 게 모두에게 좋아요.
집중 시간 보장
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는 '집중 시간'으로 정해 회의를 잡지 않습니다. 개발자가 몰입할 수 있는 시간을 보장하면 생산성이 확연히 올라가요.
슬랙 알림도 이 시간에는 최소화합니다. 정말 급한 건 전화로.
월간 리프레시 데이
매달 마지막 금요일은 '리프레시 데이'입니다. 프로젝트 업무 대신 기술 공부, 사이드 프로젝트, 또는 그냥 쉬는 날로 사용할 수 있어요.
이런 작은 문화가 팀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만든다고 믿습니다.